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주는 신호

마이크론 실적 발표(EPS $31.61, 매출 $51.07억달러, 마진 86%)와 미국 국채금리 5%대가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주는 신호를 정리했다.
환율 · 금리 · 경제 흐름을 숫자로 읽는 블로그
환율 · 금리 · 경제 흐름을 숫자로 읽는 블로그

마이크론 실적 발표(EPS $31.61, 매출 $51.07억달러, 마진 86%)와 미국 국채금리 5%대가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주는 신호를 정리했다.

삼성전자가 배당락일에도 0.93% 오른 이유와 외국인 2조9,333억원 순매도가 남긴 시장 신호를 정리했다.

코스닥 세그먼트(승강제) 제도 발표가 4분기로 또 연기됐다. 거래대금 반토막, 개인 순매도 속 증권가 전망을 정리했다.

S&P500 종목의 45%가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마이너스 베타 현상과 코스피·국고채 금리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

코스피 7000선 붕괴와 함께 국내 지수·반도체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미국 지수 ETF로 몰린 흐름을 수치로 정리했다.

예탁결제원이 결제촉진대금을 증권으로 납부하도록 제도를 개편, 국채 담보인정 98%·현금 유동성 부담 50% 이상 감소 전망을 정리했다.

미국 기술주 ETF XLK가 역헤드앤숄더 패턴으로 $216 목표가 돌파를 시도 중이다. RSP 약세 전환과 함께 국내 증시·ETF 투자자가 확인할 체크포인트를 정리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기준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D램 영업이익률 80%, HBM 점유율 확대 등 핵심 수치를 정리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예탁금 규제 한 달, 거래대금 92% 감소와 개인 투자자 순매도 전환을 수치로 정리했다.

미·중 정상회담 후속 발표, 8월 PCE 물가지수, 9월 고용보고서가 겹치는 이번 주 뉴욕증시 일정과 한국 원/달러·증시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